[기획자 노트]14. 원더우먼 페스티벌 '배운여자스쿨'

마이크임팩트스쿨 0 739

25ed4711cac247fefb08ce5080d5d1b6_1479877193_3078.png

 

안녕하세요! 스쿨 지니입니다.

지난 9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원더우먼 페스티벌​'이 있었어요!

이 시대의 원더우먼들을 위한, 원더우먼 페스티벌은

​모델 주우재 임블리 한혜연 그리고 빈지노까지~

평소 궁금했던 셀럽들의 이야기는 물론, 유명한 뮤지션들의

멋진 노래들을 감상할 수 있는 페스티벌이랍니다.

한강 너른들판에 모인 수많은 원더우먼들을 위해

저희 스쿨에서는 야외 미니 클래스를 준비했어요!

a6534becbdc4532055e831f5001b1312_1477557481_3098.jpg 

 

원페의 슬로건인, Time to Blossom 에 맞춘!

화관 & 꽃팔찌 만들기와 테라리움 수업에서부터

페스티벌 다니느라 비어버린 내 텅장 진단!과

그리고 귀로 보는 건강 체크까지

​알차게 담은 - 야외수업시간이었어요.

 

 

a6534becbdc4532055e831f5001b1312_1477557516_8766.jpg

 

 

첫 수업으로는 '화관' 만들기가 진행되었어요!

 

페스티벌에서 와서 화관도 직접 만들어보고

또, 내가 만든 화관을 쓰고 다니는 특별한! 경험이었죠.

 

핑크빛이 도는 사랑스런 분위기가 가득했던 스쿨 부스에서

열심히 화관을 만들고 계시는 수강생 분들은 각자의 개성대로

이쁜 화관들을 완성하셨답니다!

 

a6534becbdc4532055e831f5001b1312_1477557528_0233.jpg 

두번째 수업은, 앙증맞은 미니어쳐와 함께

'그린 테라리엄' 시간이었어요!

이쁜 유리병과 흙, 다육이만 있다면

누구나 귀여운 테라리엄을 해볼 수 있습니다!

 

다육농원에서 직접! 다육이들을 공수해왔는데요.

많은 분들이 즐겁게 참여해주셔서 준비한 저희도 너무 뿌듯했습니다.

 

a6534becbdc4532055e831f5001b1312_1477557539_2061.jpg 

 

핸드메이드 만들기 시간은 물론,

원더우먼들의 건강을 지키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바로 스쿨의 명강의 '이어테라피' 인데요!

최은하 강사님이 강의와 함께

한 분 한 분의 귀를 직접 봐주셨어요!  

a6534becbdc4532055e831f5001b1312_1477557542_4322.jpg 

친구들과 페스티벌에서 먹고 놀기만 하나요?

 

아니죠!

배우고, 체험하고, 즐기는 '배운여자스쿨'이었습니다.

'이어테라피'는 친구는 물론 특히 연인과 함께 들으시면 더욱 좋아요!

똑똑한 건강관리! [이어테라피] 들으러가기

 

 

a6534becbdc4532055e831f5001b1312_1477557563_7898.jpg 

 

스쿨 부스로 찾아주신 두번째 선생님은

머니앤바디 스페셜리스트! 윤지경 선생님입니다.

 

윤지경 선생님은 머니앤바디

즉, 재테크와 건강 두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잡으신 대표 원더우먼이죠!

 

페스티벌에 와서,

재테크 강사에게 텅텅 빈 통장을 진단받는다니- 그것도 무료로!!!!!

 

 

a6534becbdc4532055e831f5001b1312_1477557581_9397.jpg 

 

그리고 '바디스킬 릴리즈' 시간이었습니다.

테니스 공을 이용해 뭉친 근육들을 풀어주었는데요,

 

페스티벌에서 앞자리 맡느라,

닭강정 기다리느라 고생한 원더우먼들을 위해 준비한 수업이었어요.

 

 

a6534becbdc4532055e831f5001b1312_1477557545_5781.jpg 

 

테니스공 만으로도

누구나 알없는 이쁜 종아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한 타임에 20명의 요가매트를 준비했는데,

너무 일찍 마감되버려서

듣지 못하신 분들은 너무 아쉬워하셨어요!

 

그때 못들으신 분들은, 스쿨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바디! [마이 피트니스 초이스] 들으러 가기

 

 

a6534becbdc4532055e831f5001b1312_1477557597_1029.jpg 

 

마지막 시간은, 대망의  '두둠칫 타임' 이었습니다.

페스티벌에 와서,

가만히 앉아만 있다가 엉덩이 다 퍼져서 가는 게 말이 되나요!

 

두둠칫 타임에서는 윤지경선생님과 함께

뛰고, 춤추며 디제이가 되었어요

 

오천명이 하는 스쿼트, 보신 적 있으신가요?

 

 

a6534becbdc4532055e831f5001b1312_1477557608_3359.jpg 

​원더우먼들을 위해 준비한 '배운여자스쿨'

​즐거운 시간되셨나요?

저희도 사무실에서만 있다가,

야외수업을 진행하고, 수강생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너무나 알찬 시간이었어요!

다음에 또 즐거운 배움으로 만나요! 안녕!​

 

a6534becbdc4532055e831f5001b1312_1477557617_5831.jpg

 

 

꽃같은 배움

즐거운 인생

마이크임팩트 스쿨

 

 

Comments